평택시의회, ‘제221회 임시회’ 폐회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등 안건 33건 심사⋅의결

오효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20:35]

평택시의회, ‘제221회 임시회’ 폐회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등 안건 33건 심사⋅의결

오효석 기자 | 입력 : 2021/03/29 [20:35]

 

▲ 평택시의회  © 경기인

 

평택=오효석 기자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29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의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 진행된 제221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의원 발의 조례안 10집행부 제출 조례안 9동의안 7의견 청취 3건 등을 포함해 총 3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 19,820억원보다 1,963억원이 증액된 21,778억원으로 편성됐다.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당초 제출된 추가경정예산안 중 7건에 대해 56,660만원을 삭감했다.

 

안건 상정에 앞서 권영화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미군기지 이전 평택지원특별법을 상시 전환하고 미군기지 공여구역 주변지역 범위를 3km에서 5km로 확대할 것을 주장했다. 이해금 의원은 자원순환정책 중장기 추진계획 정책수립에 대한 시정질문을 서면으로 갈음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하천 수질개선 및 친수공간 특별위원회을 구성해 이병배 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특별위원회는 시 하천의 종합적인 수질개선 대책과 선진 친수공간의 조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1231일까지 활동한다.

 

홍선의 의장은 주요 안건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자료 준비와 답변에 임해 주신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집행부에서는 각종 의안 심사 시 제시된 의견과 대안 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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