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코스타리카 까렌 리뇨 위원장 방문 환영”

서철모 시장 “코스타리카 정부와 화성시 간 경제교역과 우호협력 관계 더욱 돈독해질 것”

오효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17:00]

서철모 “코스타리카 까렌 리뇨 위원장 방문 환영”

서철모 시장 “코스타리카 정부와 화성시 간 경제교역과 우호협력 관계 더욱 돈독해질 것”

오효석 기자 | 입력 : 2019/11/04 [17:00]

 

▲ 서철모 화성시장(왼쪽)이 코스타리카 까렌 리뇨 외교통상위원장(오른쪽)과 환담을 하고 있다.  (사진=서철모 페이스북)   © 경기인

 

화성=오효석 기자서철모 화성시장이 코스타리카 까렌 리뇨 외교통상위원장의 방문을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서 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7월 코스타리카 정부의 초청 방문 때 코스타리카 카를로스 대통령과 영부인, 로드리게스 커데로 부통령 등의 환대가 인상 깊었다면서 지구 반대편에서 찾아온 까렌 리뇨 코스타리카 외교통상위원장의 방문이 더욱 반갑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행복지수(HPI)' 세계 1위의 나라, 사회적경제 활성화, 빼어나고 풍부한 자연환경이 자랑인 코스타리카는 국민들의 여유로운 모습에서 확인할 수 있듯 매력이 넘치는 국가라면서 국가적으로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힘쓰며 국민들의 행복도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따뜻한 공동체가 살아있는 국가다라고 강조했다.

 

서 시장은 오늘 환담에서는 중남미 국가와의 자유무역협정이 101일 발효됨으로써 코스타리카 정부와 화성시 간 경제교역과 우호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리라는 기대를 높였으며 지난 코스타리카 방문 때 협의한 중남미 시장개척단 계획을 재확인하고, 도시간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연을 지키는 지속가능발전, 이웃과 상생하는 따뜻한 발전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것을 약속한다면서 양국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해주신 까렌 리뇨 위원장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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