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청년정책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

금년도 활동상황을 총 결산하는 2019 청년정책서포터즈 워크숍 열어

박한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21 [22:39]

최대호 안양시장, “청년정책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

금년도 활동상황을 총 결산하는 2019 청년정책서포터즈 워크숍 열어

박한수 기자 | 입력 : 2019/11/21 [22:39]

 

▲ 워크숍에 참석한 최대호 안양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경기인


안양=박한수 기자안양시청년정책서포터즈(이하 청년정책서포터즈)의 금년도 활동상황을 총 결산하는 워크숍이 지난 19일 열렸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안양시가 금년 36일 출범시킨 청년정책서포터즈는 청년층 8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청년과 관련한 정책제안과 사업발굴 및 아이디어 제공 등에 있어 시정에 참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 청년정책서포터즈는 7개 팀으로 구성, 연구한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미세먼지 안전지도교육 대책 청년포인트 실행방안 청년정신건강 및 심리상담 지원방안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안양시페이스북 활성화 방안 IT분야 청년들 재능기부 및 안양시 홍보방안 청년대상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에서 서포터즈단원들이 연구했던 다양한 것들이 발표됐다.

 

이중에서도 안양시페이스북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이리5은 최우수팀에 선정, 다음 달 종무식에서 시장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그동안 서포터즈 여러분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와 활동에 감사드리며 제안하신 정책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최대호 안양시장, “청년정책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