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53% 싸움…세 표 더 모아 반드시 승리”

- 예비경선 통과…본경선 승리·결선 진출 자신
- 상대 후보 10% 가산점 고려 시, 53% 이상 득표해야 승리
- 한준호, “세 표가 부족...그 세 표를 채워달라” 호소

오효석 기자 | 기사입력 2026/03/23 [21:45]

한준호, “53% 싸움…세 표 더 모아 반드시 승리”

- 예비경선 통과…본경선 승리·결선 진출 자신
- 상대 후보 10% 가산점 고려 시, 53% 이상 득표해야 승리
- 한준호, “세 표가 부족...그 세 표를 채워달라” 호소

오효석 기자 | 입력 : 2026/03/23 [21:45]

▲ 한준호 의원

 

경기IN=오효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한준호 국회의원(경기 고양시을)은 예비경선 통과 이후 본경선 승리를 자신하며 2인 결선을 겨냥한 ‘53% 싸움을 강조했다.

 

한 의원은 SNS에서 다시 한번 큰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이어 현재 판세에 대해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는 말이 있습니다지금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속도도 빠르고양도 큽니다흐름은 이미 만들어졌습니다.”라고 말했다.

 

결선 구도와 관련해서는 다가오는 2인 결선에서 과반 득표는 부족합니다. 53%를 넘어야 합니다상대 후보의 10% 가산점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경선에서 가산점이 반영되는 구조상 결선에 갈 경우단순 과반으로는 승리를 담보하기 어렵고추가 득표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 의원은 그래서 세 표가 더 필요합니다.”라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남은 선거기간에 대해서는 남은 14더 낮게더 치열하게 뛰겠습니다잠과 휴식은 3분의 1로 줄이고 걸음은 3배로 더 늘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더 무겁게 새기겠습니다세 표가 부족합니다그 세 표를 채워주십시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한준호를 선택하면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경기도는 대한민국입니다대한민국은 경기도에서 완성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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