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탄1동, 사례관리가구 돕는 맞춤형 모니터링 '호평'

건강상태를 확인하면서 불편사항이 무엇인지 필요한 욕구 파악

강동완 기자 | 기사입력 2020/06/16 [14:08]

매탄1동, 사례관리가구 돕는 맞춤형 모니터링 '호평'

건강상태를 확인하면서 불편사항이 무엇인지 필요한 욕구 파악

강동완 기자 | 입력 : 2020/06/16 [14:08]

 

▲ 사례관리가구 돕는 맞춤형 모니터링  © 경기인


수원=강동완 기자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심상민)가 독거노인 및 사례관리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맞춤형 모니터링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맞춤형 모니터링21조로 구성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사례관리 대상자를 방문하여 건강상태를 확인하면서 불편사항이 무엇인지 필요한 욕구를 파악하여 제공하는 복지서비스이다.

 

위원들은 각자 담당한 대상자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의 어려움을 해결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쓰레기더미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저장강박증 노인 가구를 매주 방문해 조금씩 청소를 도우며 위생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한편 원룸에서 손자 2명을 키우는 어르신을 위해 가스레인지와 부족한 침구세트를 지원하기도 했다.

 

매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로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우울해 하고 힘들어 하는 어르신이나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방문이나 유선통화를 통해 건강상태 및 불편사항 등을 파악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 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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