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후원회, 안대희 전 대법관 후원회장 맡는다

이 후보, "안 전 대법관께서 지난 선거 이어 이번에도 후원회장 맡아 큰 영광"

오효석 기자 | 기사입력 2026/05/04 [23:04]

이상일 후원회, 안대희 전 대법관 후원회장 맡는다

이 후보, "안 전 대법관께서 지난 선거 이어 이번에도 후원회장 맡아 큰 영광"

오효석 기자 | 입력 : 2026/05/04 [23:04]

▲ 이상일 후원회, 안대희 전 대법관 후원회장 맡는다

 

경기IN=오효석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선거사무소는 원로 법조인인 안대희 전 대법관이 용인시장 후보자 이상일 후원회의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안 전 대법관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사법시험 동기로 대검찰청 중수부장을 역임했으며각종 중대범죄에 대한 엄정한 수사로 국민검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상일 후보는 안 전 대법관께서 지난 선거에 이어 이번에도 후원회장을 맡아 주셔서 큰 영광이다며 지난 4년 동안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등 난제들을 해결하고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등의 성과를 낸 것과 관련해 시민들이 용인의 첫 재선 시장을 만들어 각종 정책들이 계속 진행될 수 있게 하자는 열망을 표출한 데 대해 안 전 대법관이 후원회를 맡아 힘을 보태주시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또 시민들은 이번 선거에서 정치꾼이 아닌 행정 역량을 입증한 사람을 시장으로 뽑자는데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안다며 미래 지향적 정책으로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공동후원회장은 조효상 전 용인시체육회장과 이순선 전 용인상공회의소 회장강원하 전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맡기로 했다.

 

용인시장 후보자 이상일 후원회 계좌는 농협, 301-0385-3067-81이다.

 

현행 정치자금법에 따른 기부한도는 500만원이며외국인법인단체공무원은 후원할 수 없다.

 

영수증 발급과 후원 문의는 031-282-223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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