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과천시 부시장, 7월1부터 공로연수 들어가

직원 편의 위해 이임식 행사 생략하고 부서 방문하며 직원들과 간소하게 인사하며 공로연수 소감 밝혀

박한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6/26 [14:02]

이재영 과천시 부시장, 7월1부터 공로연수 들어가

직원 편의 위해 이임식 행사 생략하고 부서 방문하며 직원들과 간소하게 인사하며 공로연수 소감 밝혀

박한수 기자 | 입력 : 2020/06/26 [14:02]

 

기념사진


[경기IN=박한수 기자] 이재영 과천시 부시장이 오는 7월1일부터 공로연수에 들어가며 과천시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한다.

2019년 1월1일 부임한 이 부시장은 공로연수를 앞두고 시청내 전 부서를 일일이 방문하면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청현관 로비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과천시에서 공직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과천시가 ‘지속가능한 미래성장형 자족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부시장은 지난 39년 동안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과천시의 가교 역할을 해왔으며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시의 효과적인 방역 체계 확립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꼼꼼하게 챙기는 것은 물론, 현장점검을 통한 대책 마련과 타 기관 및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민원 해결에도 직접 나서며 공직사회는 물론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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