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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돈 시장, 백사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현장 점검
국비 42.7억 원(70%)과 지방비 18.3억 원(30%) 총 61억 원의 5개년 농촌마을정비공사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8/05/23 [17:30]
 
▲ 조병돈 이천시장은 지난 21일 백사면 주요사업장 중 하나인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조병돈 이천시장은 지난 21일 백사면 주요사업장 중 하나인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했다.

 

백사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지난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 42.7억 원(70%)과 지방비 18.3억 원(30%) 61억 원의 5개년 농촌마을정비공사다.

 

면소재지 생활 편익과 문화·복지시설 확충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현 면사무소 인근에 지상 2층 규모의 다목적회관과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며, 다목적회관 1층에는 체력단련실과 회의실, 2층에는 북 카페가 들어서고 복지회관 작은도서관이 옮겨질 예정이다.

 

면사무소 맞은편과 복지회관 사이의 검바위 공원도 재탄생하게 된다. 4,531규모의 검바위 공원에는 검바위 광장과 체육공간인 멀티코트와 산책로, 이와 더불어 백사면의 정체성을 부각시킨 트릭아트(Trick Art)를 조성해 흥미와 재미를 살린 공원을 주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현방리 1, 3600m 구간 가로경관정비사업과 현방리 379번지 일원 생태산책로 정비 사업도 이 사업에 포함돼 마무리 중에 있다.

 

현장을 꼼꼼히 살핀 조 시장은 농촌지역 주민의 문화와 생활 인프라 향상을 위해서 차질 없이 마무리해 달라주민이 만족하고 웃을 수 있다면 보람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사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현재 75% 공정률로 전체사업은 올해 1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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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3 [17:30]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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