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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이권재 후보, 곽상욱 시장 재임 4대 의혹 집중제기
곽상욱 후보의 부적절한 처신 및 불륜의혹 및 곽시장 재임 8년 4대 의혹 문제제기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8/06/11 [19:52]
 
▲ 유세차량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이권재 자유한국당 오산시장 후보(위 중앙)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자유한국당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는 선거운동 막바지인 11일과 12일 오산시내 곳곳을 돌면서 곽상욱 후보의 부적절한 처신 및 불륜의혹과 <곽상욱 시장 재임 84대 의혹>에 대해 집중적으로 문제제기를 했다.

 

최근 SNS 등을 통해 오산지역 유권자들에게 집중적으로 전파되고 있는 곽상욱 시장의 부적절한 처신 및 불륜의혹을 선거막바지 최대 쟁점으로 삼아 곽 후보를 공략하고 있는 것이다.

 

이권재 후보는 이와함께 곽상욱 후보의 시장 재임 중 오산의 정체와 낙후가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오산의 랜드마크<오산스퀘어>건설 오산·화성 통합으로 2030년까지 전국 6대도시 도약 동부대로 전면 지하화 1번국도 도심구간 지하화 등을 통한 오산시 교통체증 해결 등 자신의 주요 공약을 제시하며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

 

이권재 후보는 곽상욱후보의 부적절 처신 및 불륜의혹과 관련,“도덕성, 신뢰가 무너진 시장은 아무 일도 할 수 없다고 전제하고, “밤 새워 일해도 부족한 판에, 곽상욱시장 여성스캔들이 자꾸 터진다고 몰아 세웠다.

 

이권재 후보는 또 시장은 오산을 대표하는 공인 중 공인으로 도덕성이 생명이라면서 부적절한 처신, 불륜의혹으로 교육도시 오산을 전국적으로 망신시켜놓고 3선을 하겠다는 것은 정말 염치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권재 후보는 당만 보고 자꾸 뽑아주니깐 이런 일이 생긴다면서 대통령 인기에 편승해서 부도덕한 후보까지 시장이 되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권재 후보는 또, 10년 세월 오락가락 서울대병원 유치 600억 들여서 만든 콘크리트 흉물 오산역 환승센터 절차무시 특혜의혹 가로등 교체사업 세교주민 속인 버스터미널 신축약속 불이행 등 네 가지를 <곽상욱시장 8, 4대실정>으로 규정했다.

 

이권재 후보는 인근도시 화성, 평택, 용인에 비해 우리 오산만 정체되고 있다.” 면서 지난 8년간 한 일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되물었다.

 

이권재 후보는 이와함께 세교지구 등 접전지역을 돌며 세교복합버스터미널 신축 오산에서 인천/김포 공항버스 단독 노선 신설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가장산업단지를 확대, 저공해 첨단기업 유치 운암뜰에 문화, 교육, 공원이 완비된 신도시를 개발 운암뜰 청년문화거리,로데오거리 조성 고교마다 우수한 방과후 교사 초청, 명문대 진학률 상승 구서울대병원 부지에 창의인성교육파크 유치 첫째 50만원, 둘째 100만원, 셋째 이상 200만원으로 출산장려금 대폭 인상 산모의 산후조리 무상지원 등 자신의 주요 공약을 집중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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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1 [19:52]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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