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모저모
최종투표율이 60.2%로 집계..역대 두 번째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08:48]
 

경기IN=오효석 기자7회 동시지방선거 최종투표율이 60.2%로 집계됐다. 역대 두 번째다. 이는 지난 촛불정국을 기점으로 정치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투표율이 높아진 가운데 미니총선으로 불리는 이번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지역 13곳 중 11곳을 석권하는 기염을 통했다. 자유한국당은 1곳을 차지하는데 그쳤다.

 

광역단체장 선거는 17곳 중 14곳을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했다. 자유한국당은 2, 무소속이 1곳을 차지해 이 역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했다.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민선 첫 3선 도전에 성공해 대권후보로서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경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인천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후보도 50%를 넘는 득표율로 당선되면서 민주당은 처음으로 수도권 3곳을 싹쓸이했다.

 

경기도지사는 잇단 사생활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남경필 자유한국당 후보를 비교적 여유있게 물리치고 당선됐다.

 

경기도 기초단체장은 총 31곳 중 자유한국당이 차지한 연천군과 가평군을 제외한 29곳을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했다.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와 곽상욱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후보,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김성기 자유한국당 가평군수 후보 는 3선에 성공해 이목을 끌었다.

 

저작권자 ⓒ경기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18/06/14 [08:48]  최종편집: ⓒ 경기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6.13 제7회 동시지방선거’ 이모저모 관련기사목록
1/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