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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대, 자율개선대학 진입 목표 ‘100억원 투자’
이서진 총장직무대행, 신경대 ‘교육 방향 및 대학 발전 계획’에 대한 포부 밝혀.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8/10/08 [21:57]

경기IN=오효석 기자화성시 제1호 지역사회 공헌 선도 대학신경대학교(이서진 총장직무대행)는 이번 ‘2018년 대학기본역량 진단 결과에 대한 입장과 향후 신경대 교육 방향 및 대학 발전 계획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 총장은 우선, 이번 평가 결과로 학생, 학부모님, 교직원 그리고 지역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드려 매우 송구스럽다면서 지난 3년간 모든 구성원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여 학생의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학생의 등록금 부담 대비 보다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대학의 교육비 투자 노력을 진단하는 지표인 교육비 환원율155.5%5점 만점을 받았다고 했다.

 

아울러,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학금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옴으로써장학금 지급률역시 19%5점 만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1단계 평가 지표들 중에서 2015년 평가 결과로 충원율이 떨어져 충원율 부분의 점수가 10점 만점에 3.81점이 감점된 것 외에는 교육 여건 및 대학 운영의 건전성,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의 대부분의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1단계 평가지표와 동일한 항목인 2단계 교육과정 정성평가 점수에서, 타 대학의 경우 0.2점의 편차가 나는데 비해, 우리 대학의 경우 28.95점이 편차가 나게 매우 낮게 평가되어 재심의 요청하였으나 반영되지 않았다면서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2015년 평가 때보다 23점이 향상되어 75.633을 받았다. 그런데도 재정제한대학으로 분류되었고, 우리 대학 평가 점수보다 20점 이상 차이나는 대학들과 함께 분류되어 이의 신청하였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없어 법적 소송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결과는 단순히 한 사람의 인생의 성패를 가르는 성적표가 아니다. 우리 학생들이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학생들의 정당한 권리를 찾고, 지난 몇 년간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하며 밤낮없이 노력해온 교직원들의 공로를 헛되지 않게 법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학생들 및 교직원들의 안식처인 우리 대학을 지키고자 함이다.”라고 하면서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이 총장은 앞으로 신경대학교의 교육 방침, 교육 방향, 대학 발전 계획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밝히며, 학생들의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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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8 [21:57]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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