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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4억원 확보
시설물 노후화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사업에 쓰일 예정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8/10/10 [18:11]

경기IN=오효석 기자광주시(시장 신동헌)244천만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경안천습지생태공원 산책로 정비사업 5억원, 경안근린공원 환경정비사업 5억원, 삼리 어린이공원 리모델링사업 35천만원, 오포육교 승강기보수공사 9천만원, 매산3리 배수로정비공사 5억원, 서하리 농수로 정비공사 5억원 등 시설물 노후화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그동안 시는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당정협의 등 지역 국회의원·도의원과 지원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긴밀히 협조해 경기도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이들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을 위한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8억원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68억원 등 총 106억원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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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0 [18:11]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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