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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나이듦 수업4 ‘老년으路‘로 진행
오는 10월18일부터 11월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안양 평촌아트홀에서 진행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8/10/24 [21:20]
▲ 포스터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오는 1018일부터 1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안양 평촌아트홀에서 세대문화 인문대중강좌 나이듦 수업4 년으를 진행한다.

 

세대문화 인문강대중좌는 안양문화예술재단의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사업 <오버 더 시니어 레인보우>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지속사업으로 진행하여 왔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2014년부터 누구나 예외 없이 나이 들어감에도 적정한 준비 없이 맞이하는 노년이라는 존재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해왔고, 올해는 나이 들어가는모든 세대와 함께 노년으로 가는 여정을 이야기하려 한다.

 

먼저 현대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노년의 현실을 짚어보고, 특히 여성 노인의 삶을 조명하고 평등한 노년의 삶을 위한 길은 무엇인지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도시 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노인의 삶과 이면을 들여다보고 도시 안에서 함께 나이 드는 방법을 이야기 나누고자 한다. 더불어 선배 시니어가 겪어온 사회변화와 삶을 얘기하며 세대 간의 이해를 도모하고, 삶의 지혜와 나이 듦을 마중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강연자로는 최현숙 여성주의생애사 연구소장의 평등한 노년의 삶을 위하여정윤수 문화평론가의 거대한 도시와 노인의 삶’, 이근후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의 선배가 선배에게 전하는 이야기’, 가 참여할 예정이다.

 

본 강좌는 노년문화 및 세대문화교류 활동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석한 모든 세대 간의 오해이해가 되는,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낼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문의 및 신청 | 031-687-0517 / www.ay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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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4 [21:20]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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