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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18 우이령길 범시민 건강 걷기대회’ 성료
양주시와 서울 강북구를 잇는 우이령 길의 자율개방을 위한 염원 하나로 모아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8/11/04 [21:40]
▲ ‘2018 우이령 길 범시민 건당 걷기대회’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3일 장흥면 사회혁신 감동365 추진협의체(위원장 나희남) 주관으로 개최한 ‘2018 우이령 길 범시민 건당 걷기대회가 수많은 인파와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걷기 대회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이희창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도시의원, 시민 등이 대거 참석해 북한산국립공원의 손 꼽히는 비경으로 양주시와 서울 강북구를 잇는 우이령 길의 자율개방을 위한 염원을 하나로 모았다.

 

우이령 길의 자율개방과 그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한 이번 대회는 오전 940분 우이령 길의 절정을 이룬 오색 단풍을 만끽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우이령 길 입구 교현탐방지원센터에 모여 우이령 정상을 향해 출발하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참석자들은 북한산의 명소 중 아름다운 길로 손꼽히는 우이령 길 걸어 개회식을 갖는 우이령 정상까지 단풍으로 물든 가을 산의 정취를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을 오롯이 만끽했다.

 

행사를 주관한 양주시 장흥면 사회혁신 감동365추진협의체 나희남 위원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우이령 길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키며 언제 어디서 찾아오더라도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는 우이령 길 자율개방의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우이령 길은 양주시와 서울 강북을 최단거리로 이어주는 북한산과 도봉산의 경계이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북한산의 손꼽히는 비경이라며 “6.8의 우이령 길이 시민과 탐방객들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힐링의 명소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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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4 [21:40]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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