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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은주 의원, ‘노인돌봄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토론회’ 개최
"사회서비스원 설립 논의와 근로조건 환경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8/11/06 [19:04]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과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는 지난 1일(목)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경기도 노인돌봄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과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는 지난 1()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경기도 노인돌봄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주(더불어민주당, 비례)의원의 제안으로, 주제발표는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손기영 상임연구위원이 실시했다.

 

토론자로는 경기도의회 김은주 의원, 노사발전재단 박문배 소장, 경기복지재단 오민수 사회정책팀장, 서울연구원 윤민석 연구위원,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이미영 경기지부장, 구리시립요양원 천명자 요양보호사, 경기요양보호사 협회 김기명 협회장, 경기도복지정책과 박현주 주무관이 참석했다.

 

내빈으로는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의회 권정선김우석전승희김영해 도의원, 수원시의회 최영옥 장미영 시의원 및 30여명의 경기도민들이 참석했다.

 

좌장을 맡은 김은주 의원은 사회서비스 가치가 상승하고 있지만, 관련 종사자들의 처우는 열악한 편이라며, “관련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하여 사회서비스원 설립 논의와 근로조건 환경이 조속히 이루어져야한다.”며 토론회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토론회 발제자인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손기영 상임연구위원은 노인 돌봄 종사자 처우개선방안을 주제로 임금수준 개선을 위한 정책과제,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과제, 감정노동 피해 관련 정책과제, 요양보호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정책과제, 수급자 가족을 위한 정책과제, 사회서비스원 설립관련 정책과제 등을 발표했다.

 

특히 사회서비스원 설립관련 사회서비스 공공성강화를 위한 국가의 핵심과제라며 필요함을 강조했다.

 

토론회를 제안한 김은주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사회서비스원의 원할한 도입과 관련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노동자와 요양기관 관련자들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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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19:04]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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