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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 “임대형 공립단설유치원 등 설립 할 것”
유아의 학습권 보장 및 학부모 안심을 위해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8/11/29 [11:24]

경기IN=오효석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유아의 학습권 보장 및 학부모 안심을 위한 임대형 공립단설유치원과 병설유치원 설립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27일 오전 1030분 경기교육청 브리핑룸에서 39개 사립유치원이 유아모집을 하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아래와 같은 긴급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조치로는 한시적으로 200명 이상의 유아 배치가 가능한 임대형 공립단설유치원 설립 추진 유아모집 중지, 폐원 등으로 유아시설을 확충하는 경우 통학버스를 지원하고 중고등학교 시설을 활요해 병설유치원 설립을 추진하며 폐원 통보 및 유아모집을 보류 중인 사립유치원에 대해 우선 감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도교육청이 지금까지 여러 조치를 취했지만 최근까지 원아모집을 하지 않고 있는 사립유치원이 있어 이에 대한 압박으로 풀이된다.

 

특히, 도교육청은 사립학교법 상 사립유치원은 매도하거나 담보할 수 없는데 일부 사립유치원이 불법매매를 했다는 공익제보가 있어 지난 28일 사법 당국에 수사의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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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9 [11:24]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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