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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사내방송 깜짝 출연..직원과 소통
3일 청사 아침방송에서 스마트 행복도시 최선 당부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9/01/04 [21:17]
▲ 최대호 안양시장이 시청사 아침방송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시청사 아침방송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양시(시장 최대호)의 아침방송은 주 5회 오전 830분부터 9시까지 청사8층 방송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사업소,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까지를 권역으로 한다.

 

지난 201171일 개국, 음악과 함께 직원 생일을 축하하고 명언과 명시 등 안정감을 달래주는 소식들로 출근하는 직원들의 아침 활력소가 되고 있다. 아침방송 진행은 희망자 중 선출된 직원들이 돌아가며 맡는다.

 

이날은 김미영 비산도서관장이 DJ로 방송을 진행하는 가운데 최 시장이 깜짝 게스트로 약 10분 동안 출연해 지원과 소통했다.

 

최 시장은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라는 시를 낭독하는 것으로 출연을 알렸다. ()가 의미하는 것처럼 직원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또 지난해 성과를 언급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자성어로 일심전진(一心前進)과 석권지세(席卷之勢)처럼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만드는데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

 

최 시장은 이와 함께 잘 보고 잘 듣고 깊이 생각한 뒤 말을 하는 견청고언(見廳考言)의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고, 황금돼지의 해 각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는 덕담도 잊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최근 여러 소식들을 곁들인 짜임새 있는 진행에 DJ의 고정팬까지 확보하는 등 아침방송이 잔잔한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사내방송을 통한 직원 간 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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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4 [21:17]  최종편집: ⓒ 경기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울타리 19/01/05 [08:41]
더 ‘쎈 안양愛’ 최대 호시절, 최대호 시절! 경부선이 지하화 되면? 같은 도시 안에서도 철도를 중심으로 동과 서가 완전히 나뉘어 소통을 가로막고 이질감을 주는 원인이 됐죠. 인근 주민들의 재산권에도 막대한 피해를 주었고요. 따라서 경부선 국철 지하화 사업은 토목공사가 아니라 도시 재생의 차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경부선 철도 레일 걷어내 갈라진 동서 안양이 하나가 된다면, 정말 편리하고도 빠르게 아름다운 주변 환경을 넘나들며 교류할 수 있고요. 그곳에 청년주택이나 신혼부부들을 위한 주택을 지어 저렴하게 분양하면 주택난도 해결할 수 있고요. 우리 동네 지하철역이 가까워집니다. 아름다운 산책 길, 체육공원이 생깁니다. 관광객이 늘고, 상권도 나아지겠지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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