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연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연천군, 군장병 평일외출제 대비 대책마련 논의
외출장병의 편익도모를 위한 대책을 세우기 위한 T/F회의 개최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9/01/09 [22:47]

 

▲ 연천군은 8일 상황실에서 국방부가 2월부터 원칙적으로 금지되었던 병사들의 부대 밖 평일외출을 전면 허용함에 따라 외출장병의 편익도모를 위한 대책을 세우기 위한 T/F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연천군은 8일 상황실에서 국방부가 2월부터 원칙적으로 금지되었던 병사들의 부대 밖 평일외출을 전면 허용함에 따라 외출장병의 편익도모를 위한 대책을 세우기 위한 T/F회의를 개최했다.

기획감사실장을 팀장으로 16명의 반원으로 구성된 T/F회의는 군사대비태세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오후5시반부터 9시반까지 4시간가량 외출이 진행되는 만큼 장병들 외출 시 즐길거리, 먹거리를 포함해서 최근 군장병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대 후 진로와 관련한 취미, 교양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할 계획이다.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부대별, 권역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하여 1월 시범운영 기간 중에 군장병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연천군 기획감사실 관계자에 따르면 연천군에 주둔하고 있는 군장병은 3만 여명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군병력의 35%이내에서 외출이 허용될 예정으로 있어 3,000~5,000여명의 군장병이 외출을 할 경우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장병들이 부모의 품 같이 따뜻하고 안락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기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19/01/09 [22:47]  최종편집: ⓒ 경기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연천군, 군장병 평일외출제 대비 대책마련 논의 관련기사목록
1/10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광고
배너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