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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치원 신설 16곳 결정.. 2021년 개원 목표
1월 25일 2019년 수시1차 중앙투자심사 개최에서 유치원 신설 16곳 통과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9/02/01 [21:03]

 

경기IN=오효석 기자경기도교육청은 당초 17곳에 대해 유치원 신설을 심사 의뢰한 결과 재검토 1개원을 제외한 나머지 16곳이 적정 3개원, 조건부 13개원으로 신설 결정됐다.

 

조건부 승인에 대한 부대의견은 특수학급 추가 설립과 초등학교 연계 운영계획 검토이며, 재검토 결정 사유는 주변 아파트가 후분양 공동주택으로 착공이 되지 않아 유치원 설립시기도 조정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201531%, 201629%를 보이던 통과율은 201764%, 201869%로 상승하였고, 이번 2019년 수시1차 심사에서는 94%의 통과율을 보여, 최근 사립유치원 사태로 인한 학부모들의 공립유치원 신설 요구가 적극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중앙투자심사는 사립유치원의 일방적인 원아모집 보류와 폐원 통보로부터 유아의 학습권을 보호하고,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확보하고자 단설유치원만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심사에 통과한 단설유치원 16개원은 2021년 개원을 목표로 취원 대상 유아의 유입이 지속되는 개발지역 내에 신설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하석종 학교지원과장은조건부 통과된 13개 유치원의 부대의견 검토이행으로 적기 유치원 설립을 추진하여 사립유치원 사태에 따른 공립유치원 신설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재검토 의견 유치원 1개원에 대해서도 주변 아파트가 착공되면 추후 실시되는 중앙투자심사에 통과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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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1 [21:03]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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