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수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원시, '2019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기본 교육
일자리 사업 지침·복무규정 안내하고 직장 내 예절교육 등 진행
 
강동완   기사입력  2019/02/08 [16:29]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교육을 듣고 있다.


[경기IN] 수원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일반형·시간제·복지 일자리 참여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참여자들의 고충사항 등 의견을 청취해 안정적인 근로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혜진 한국장애인개발원 강사가 장애인 일자리 사업의 지침·복무규정 등 기본 사항을 안내하고, 강선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강사가 직장 내 예절과 소양교육을 맡아 진행했다.

수원시가 매년 전개하고 있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공공기관·사회복지시설 등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올해 일반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60명, 시간제 일자리 참여자 23명, 복지 일자리 참여자 60명, 복지 일자리 참여자 11명 등 14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 수행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기회와 소득 보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기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19/02/08 [16:29]  최종편집: ⓒ 경기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수원시, 2019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기본 교육 관련기사목록
1/10
인기기사 목록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배너
광고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