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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용인문화재단, 2019 씨네오페라 첫 상영
- 용인포은아트홀에 최고의 음질과 HD영상으로 만나는 세계 최정상 오페라 베르디 <아이다>
 
오혜인 기자   기사입력  2019/02/27 [20:43]

 

▲ 포스터     © 경기인


경기IN=오혜인 기자()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재단의 인기 상설 공연인 ‘2019 씨네오페라의 첫 상영작으로 주세페 베르디(Giuseppe Verdi, 1813-1901)<아이다(Aida)>를 오는 39() 오후 3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상영한다.

 

이번에 상영되는 <아이다>는 세계적인 음악축제인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2017년 시즌 작품으로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에티오피아 공주 아이다와 라다메스 장군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렸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의 여왕인 소프라노 안나 네트렙코가 처음으로 <아이다> 역할에 도전했던 무대였을 뿐만 아니라 우리 시대 최고의 베르디 해석가로 불리는 거장 리카르도 무티가 지휘를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베니스 비엔날레 황금사자상 수상의 이란 출신 비주얼 아티스트 시린 네샤트가 연출을 맡아 예술성을 한껏 드높였다.

 

씨네오페라의 또 다른 즐거움인 프리렉처(Pre-Lecture)는 상영 시작 전인 오후 220분부터 이용숙 오페라 평론가의 해설로 진행되며, 당일 공연티켓을 지참하면 지정된 좌석에서 청강이 가능하다.

 

2019년에는 3월을 시작으로 11(9월 제외)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전석 1만원의 저렴한 티켓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특히 용인시민의 경우 14매까지 20% 할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문의 : 용인문화재단 CS센터 031-260-3355/3358, 재단 홈페이지 www.yi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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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7 [20:43]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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