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시공사, 안성 기계산업 클러스터 본격 추진
산업단지계획 최종 승인 ∙ 고시 이후 보상절차 착수 예정
 
박한수 기자   기사입력  2019/03/06 [22:41]

 

▲ 조감도     © 경기인


경기IN=박한수 기자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안성 중소기업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제1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안성중기산단조성사업은 공사가 안성시 및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 시행해 안성시 서운면, 미양면 일원에 약 70규모로 중소기업 일반산단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계산업 특화 클러스터로 조성될 계획이다.

 

전체 사업비 14백여억원 중 85%는 공사가, 15%는 안성시가 부담하며, 공사는안성시의 인허가 등 행정지원을 바탕으로 사업계획, 보상, 단지조성, 분양 등의 업무를 진행한다.

 

또한 단지조성 후 입주기업 모집 등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한국기계공업협동조합연합회, 경기인천기계협동조합 등 산하조직이 약 50여개 회원사와 함께 입주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공사는 5월 중 산업단지계획이 승인 및 고시되면 올해 하반기 지장물 및 토지현황조사 등 보상절차에 돌입하며,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말까지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경기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19/03/06 [22:41]  최종편집: ⓒ 경기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경기도시공사, 안성 기계산업 클러스터 본격 추진 관련기사목록
1/11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배너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