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평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평택시의회, 제205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추경예산안 등 안건 18건 심사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9/03/12 [09:01]

 

▲ 제205회 임시회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평택시의회(의장 권영화)11일 오전 11시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0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평택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7건과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평택호관광단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게 되며,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2019년도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현장활동을 실시한다.

 

이번에 상정된 부의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이병배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 교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이해금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강정구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 명예통역관 위촉 및 운영 조례안, 평택시 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유승영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 감정노동자 권리 보호 조례안, 평택시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 피해 저감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6건으로 12일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유승영, 이윤하, 최은영, 홍선의 의원과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김동숙, 김승남, 이관우, 이병배 의원이 선임되어 ‘201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2019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병배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원들에게 경기 침체와 고용 감소 우려 등으로 재정 지출 확대를 독려하는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경예산 편성을 앞당겨 추진하게 됐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확보된 소중한 재원으로 편성된 예산인 만큼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에 예산이 편성되었는지 공정하고 세심하게 심사해 달라고 말했다.

 

또 이 부의장은 평택시의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는 현장활동과 관련하여 당초 계획한 대로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안전 사고 등 재난 분야의 취약 요인은 없는지 세심하게 점검하는 알찬 현장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경기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19/03/12 [09:01]  최종편집: ⓒ 경기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평택시의회, 제205회 임시회 개회 관련기사목록
1/10
인기기사 목록
 
광고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