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성수 도의원, ‘명학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관련 의견 청취’
맞춤형 정비사업 의견 도시재생과장에게 제안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9/03/14 [20:39]

 

▲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지난 14일 11시경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도시재생과 진형렬 과장, 도시재생과 관련공무원 2명, 안양8동 주민들과 함께 명학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지난 1411시경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도시재생과 진형렬 과장, 도시재생과 관련공무원 2, 안양8동 주민들과 함께 명학마을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안양8동 주민들은 안양시 낙후된 구도심인 명학마을이 이번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여러 가지 개발제한을 완화하여 안양시의 만안구와 동안구의 개발의 균형성을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들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추진 상황 청취와 앞으로 진행 상황에 대한 의견 교환 및 토론이 이뤄졌다.

 

김성수 의원은 스마트케어 하우스사업 중에 추가적으로 어르신을 위한 목욕탕시설 등을 갖추었으면 좋겠다는 맞춤형 정비사업 의견을 도시재생과장에게 제안했다.

 

또한, 명학마을은 2013년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 정비구역이 해제가 된 지역이니 만큼 30~40년이 지난 미도아파트 및 명학아파트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재건축이 이루어져야한다며 강조했다.

 

김 의원은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기가 되살아 날 수 있을 것이라며, “경기도의원으로서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명학마을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도비시비 들여 2021년까지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대상 지역은 명학초교 일대 105천여, 지하주차장(164), 청년 임대주택인 두루하우스, 스마트케어 하우(어르신유아 돌봄센터)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저작권자 ⓒ경기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19/03/14 [20:39]  최종편집: ⓒ 경기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김성수 도의원, ‘명학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관련 의견 청취’ 관련기사목록
1/10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광고
배너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