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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19년 직업교육훈련’ 개강식 개최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 등 2.5:1의 경쟁률을 통해 총 133명 선발
 
강동완 기자   기사입력  2019/04/01 [21:56]

 

▲ 개강식 단체 기념사진     © 경기인


경기IN=강동완 기자화성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노영래)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화성새일)41()14시 유앤아이센터 세미나실에서 2019년 직업교육훈련 6개과정 합동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한 직업교육훈련과정은 SW융합메이커 강사, 반려동물 전문가, 회계물류 사무원, 실버사회복지사 실무, 쇼핑몰 창업 실무, 진로큐레이터 양성과정 등이다.

 

화성새일센터 직업교육은 구인 수요가 높은 취업 직종으로 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각 과정별 정원 20~24명으로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 등 2.5:1의 경쟁률을 통해 총 133명을 선발해 훈련을 시작한다.

 

133여명의 직업교육훈련생은 직업전문, 직무소양, 취업대비교육 등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실무교육과 현장실습, 견학 등 140시간~200시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중 화성새일센터 직업상담사들은 교육생 개별 심층 상담을 실시하며, 수료 후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체를 발굴하고 연계하는 취업지원서비스를 한다.

 

노영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일하는 여성이 대한민국의 미래다라는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직업교육훈련을 받는 훈련생 모두 취업에 성공하여, 화성시는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하는 여성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직업교육훈련을 통해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고 잃었던 꿈을 다시 찾고, 도전하는 여러분을 응원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화성새일센터는 오는 57일에 개강하는 드론영상광고 제작자과정, 외식조리전문가 양성과정 등 2개 과정을 개강하기 위해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건설ERP사무원 양성과정 등 산업체가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직업교육과정을 계획을 하고 있다.

 

화성새일센터는 20097월 개소 후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구인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이동상담, 동행면접등 원스톱(One-Stop)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취업상담 및 직업교육훈련을 희망하는 여성과 여성근로자를 채용하기 위한 기업체는 031-267-8792~6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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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1 [21:56]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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