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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시장, 관곡마을 느티나무 전통고사제 참여
주민 등 150여명 참여..마을의 풍요와 안녕 기원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9/04/08 [23:33]

 

▲ 백군기 용인시장은 7일 기흥구 구갈동 관곡마을 느티나무 전통고사제에 참여해 주민 등 150여명과 고사를 지냈다.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은 7일 기흥구 구갈동 관곡마을 느티나무 전통고사제에 참여해 주민 등 150여명과 고사를 지냈다고 밝혔다.

 

관곡마을 느티나무는 주민들 사이에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22년째 관곡보호수 전통보존회 주최로 고사를 지내고 있다.

 

이날엔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고사제를 지낸 후풍성한 먹거리를 나누며 주민들이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 시장은“150년 동안 마을의 평안을 지켜온 느티나무는 관곡마을의 정신적 지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전통문화를 계승보존하는 데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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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8 [23:33]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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