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공유도시 용인’ 특강 개최
공유도시·공유경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9/04/13 [14:54]

 

▲ 기념사진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공유도시 용인(대표 김기준)은 지난 11일 오후 1시 대회의실에서 공유도시·공유경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은 의원연구단체 회원들과 관계 공무원, 용인시지역발전협의회 회원 및 일반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강연은 공간 공유로 새로운 부동산 시장을 만들어 가는 NSPACE의 정수현 대표가 자기다움 있는 도시를 꿈꾸다를 주제로 스페이스 클라우드를 통해 파티룸, 공연장, 공동 작업실 등 실생활에 직접 활용되고 있는 공간 공유의 다양한 적용 사례와 활용 방안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2부 강연에서는 서울특별시 공유도시팀 이윤수 팀장과 최정훈 주무관이 서울특별시 공유 정책을 주제로 공유 정책 및 공유 기업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 현황과 적용 방안 등을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했다.

 

김기준 대표는 "이번 특강이 공유 도시, 공유 경제를 이해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연구단체에서는 다양한 성공적 사례를 용인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용인시만의 특화된 공유도시 용인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공유도시 용인은 김기준(대표), 전자영(간사), 김진석, 이미진, 이진규, 안희경 의원(6)으로 구성됐으며, 공간 활용을 통한 공유모델을 조사, 발굴해 공유도시 용인의 미래 방향성을 설정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연구하고 있다.

저작권자 ⓒ경기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19/04/13 [14:54]  최종편집: ⓒ 경기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공유도시 용인’ 특강 개최 관련기사목록
1/10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
배너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