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 공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연] 용인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무지개 공연 산책>
매월 문화가 있는 주간, 일곱 빛깔 공연 시리즈 <무지개 공연 산책>
 
경기인   기사입력  2019/05/02 [22:39]

 

▲ 포스터     © 경기인


경기IN=오혜인 기자()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2019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무지개 공연 산책> 시리즈를 선보이며, 지난 426일 금요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7개 작품을 공연한다.

 

<무지개 공연 산책>은 재단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 공동주관하여 문화가 있는 날선보이는 기획 상설 공연으로, 무지개를 의미하는 총 7개의 다양한 공연을 용인 관내의 문화 소외 지역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공연과 큰어울마당(용인시 여성회관)에서 진행하는 공연으로 나눠 선보인다.

 

판오페라라는 독특한 장르의 <흥부와 놀부>, 별자리 이야기가 있는 실내악 <밤하늘의 동물원>, 따뜻한 음색을 가진 코리아목관앙상블의 <영화음악여행>, 복고풍 캐릭터로 무대를 장악하는 레트로 감성 보컬 듀오 바버렛츠콘서트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무지개 공연 산책>은 지역 시민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될 예정이다.

 

<무지개 공연 산책>의 첫 공연은 지난 426() 왕산초등학교(처인구 모현읍)에서 브라스 그룹 퍼니밴드<싱싱싱 콘서트>로 초등학생들과 연주자들이 교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연주자들이 관객석을 누비고, 어린이, 교직원, 학부모가 어우러진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의 뜨거웠던 열기는 11월의 문화가 있는 주간, 백암초등학교(처인구 백암면)로 다시 한 번 이어질 것이다.

 

<무지개 공연 산책>의 두 번째 공연은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 프로젝트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시작한 평균 66.5세의 청춘합창단이 위로가 필요한 모든 세대에게 전하는 응원과 같은 공연이 될 <힘내라 청춘!>으로 531일 오후 730, 큰어울마당에서 시민을 만날 예정이다.

 

큰어울마당(용인시여성회관)에서 진행되는 <무지개 공연 산책>은 전석 무료이며, 매 공연 10일 전,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의 공연 상세 페이지를 통해 사전 관람 신청 댓글 이벤트를 진행 예정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 용인문화재단 CS센터 031-260-3355, 3358)

 

저작권자 ⓒ경기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19/05/02 [22:39]  최종편집: ⓒ 경기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공연] 용인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무지개 공연 산책> 관련기사목록
1/10
인기기사 목록
 
광고
배너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