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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숲 속 모두의 포레포레’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
기존 토요일 하루 개최에서 25일(토)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개최, 시간도 2시간 연장
 
오혜인 기자   기사입력  2019/05/20 [21:00]

 

▲ 포스터     © 경기인


경기IN=오혜인 기자‘2019 숲 속 모두의 포레포레525()부터 26()까지 이틀간, 12시부터 밤8시까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된다. 포레포레는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이 주최하고 경기상상캠퍼스가 주관하며 경기상상캠퍼스 입주 그루버(뜻뜻네트워크, 비기자, BNI스포에듀가)와 기획·협력하여 운영된다.

 

지난 427() 개최된 2019 첫 포레포레에 6천여 명의 도민들이 방문하여 포레포레 일일 최다 방문객을 돌파 했다. 5월에도 포레포레로 주말 나들이를 나오는 도민들을 위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특별하게 운영된다.

 

운영 시간부터 확 달라졌다. 5월 포레포레는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와 함께 진행되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하루만 개최되던 것을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틀간으로 확대했다. 시간도 낮12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되던 것을 낮12시부터 밤8시로 2시간 연장한다.

 

또한 행사장 일대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수원연극축제 운영진과 협력하여 경기상상캠퍼스 인근인 서호중학교, 국립식량과학원 가공이용연구동, ()농촌생활연구소, 효탑초등학교, 서울대창업지원센터(장애인전용주차장), 더함파크 총6곳을 임시주차장으로 이용한다. 주말에는 셔틀버스를 수시운영 할 예정으로 자세한 버스 노선은 경기상상캠퍼스 또는 수원연극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도 수원연극축제와 함께 개최되어 풍성해졌다.

 

사색의동산에서 열리는 숲속 장터50팀 이상의 셀러가 참여하여 다양한 창작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셀러들이 직접 기획한 만들기 체험 교육프로그램도 숲속 장터곳곳에서 진행된다.

 

숲속에서 즐길 수 있는 익사이팅 레포츠 포레바운드에서는 짚라인을 체험해 볼 수 있다. 4월 포레포레보다 장비와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을 더욱 보강한 포레바운드2개의 타워를 운영한다. 체험을 신청하면 A타워 48M, B타워 82M 각각1회씩 탑승할 수 있다. 체험비는 1만원으로 키100이상 몸무게 80이하의 도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경기상상캠퍼스 실내외 공간 곳곳에서는 수원연극축제에서 운영하는 공연들이 펼쳐진다. 서커스, 거리극, 공중 퍼포먼스, 거리무용, 설치미술 등 국내외를 대표하는 예술인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기상상캠퍼스 임은옥 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2019 수원연극축제와 함께 하는 특별한 포레포레를 개최했다면서 이번 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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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0 [21:00]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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