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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외투단지 입주기업 스마트 안전교육 실시
외국인투자기업의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박한수 기자   기사입력  2019/06/05 [18:36]

 

▲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지난 4일 평택시근로자복지회관에서 경기도 외국인투자 산업단지내 입주기업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 경기인


경기IN=박한수 기자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지난 4일 평택시근로자복지회관에서 경기도 외국인투자산업단지내 입주기업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투단지 입주기업의 관리감독자 및 안전담당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안전교육강사협회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교육은 스마트 안전관리 기법, 최근 대형사고 발생원인과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기업체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공사 관계자는 "공사는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점검을시행하고 있다도내 산업단지 입주기업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5월 외투단지 입주기업 중 2개 업체를 선정해, 특수화재 및 가스누출, 폭발 등 대형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특수설비 안전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입주기업의 호응이 좋아 하반기에도 추가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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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5 [18:36]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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