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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제21회 경기도 소방동요 경연대회 ‘최우수’
소방동요로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며 배울 수 있는 기회 제공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9/06/06 [19:48]

 

▲ 제21회 경기도 소방동요 경연대회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안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지난 5일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된 제21회 경기도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참마을어린이집 우수상, 용머리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119소방동요대회는 소방청에서 제작한 소방동요 1~6135곡 중 1곡을 선정해 합창하는 방식으로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주관하여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로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남부지역 총 33개팀(유치부 22개팀, 초등부 11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안성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참마을어린이집(원장 차복자)은 배석미, 최에스더 교사의 지도아래 23명의 아이들이‘119사랑법을 열창했으며, 용머리초등학교(교장 정안나) 합창단(지도교사 이보람) 30명은불꽃을 노래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최우수팀에 선정된 용머리초등학교는 오는 9월 충남대학교(대전)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정귀용 서장은이번 대회를 위해 어린이 및 학생과 지도교사들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말하고어린이들이 즐거운 노래를 통해 안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안전의식을 생활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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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6 [19:48]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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