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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또 한 번의 역사가 쓰여졌다”
“경기도 평화를 앞당기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9/06/30 [17:53]
▲ 페이스북 캡처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이재명 지사가 30일 남북미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난 것을 두고 감격스럽고 놀라운 만남이라면서 한반도 평화를 향한 또 한 번의 역사가 쓰여졌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향한 또 한 번의 역사가 쓰여졌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감격스럽고 놀라운 만남이었다. 훗날 역사는 오늘을 어떻게 기록할까요?”라면서  한미 정상이 나란히 DMZ를 방문한 것도, 남북미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난 것도, 북미 정상이 남측 자유의집에서 회담을 한 것도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고 밝혔다.

 

이어 불과 3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했을 일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정부의 노력이 없었다면 탄생하기 어려운 장면이겠지요라며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높겠지만 오늘처럼 만남과 대화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목적지에 도달할 지혜도 충분히 마련할 수 있으리라 본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마지막으로 아무쪼록 오늘의 만남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큰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면서 경기도도 평화를 앞당기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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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30 [17:53]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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