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기천리 어울마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강동완 기자 | 기사입력 2019/07/03 [15:38]

화성시 기천리 어울마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강동완 기자 | 입력 : 2019/07/03 [15:38]

 

▲ 수상 기념사진     © 경기인

 

경기IN=강동완 기자경기도가 마을공동체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만들기 활동을 장려하고, 그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한 6회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화성시 팔탄면 기천리 어울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 2() 협성대학교 웨슬리관 (화성시 봉담읍 소재)에서 시·군에서 추천받은 마을들이 참여했다.

 

참가한 마을들은 주민이 연극,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20분 이내에 발표를 진행했으며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어울마을은 도지사 표창 수여 및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중앙콘테스트 진출하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중앙콘테스트 오는 828일 개최될 예정이며 금상(대통령상) 4000만원, (국무총리상) 3000만원, 은상(장관상) 2000만원, 동상(장관상) 1500만원, 입선(장관상)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마을은 2022년도까지 농식품부 소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신청 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민영섭 지역특화발전과장은 이번 콘테스트 참가는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화성시는 주민주도형 지역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주민 스스로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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