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

2년 연속 전국 꼴찌 … 전국 최초 3단계 수직 상승 대도약 실현

오효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7/08 [16:37]

광명도시공사,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

2년 연속 전국 꼴찌 … 전국 최초 3단계 수직 상승 대도약 실현

오효석 기자 | 입력 : 2019/07/08 [16:37]

 

경기IN=오효석 기자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아 우수공기업으로 선정됐다.

 

전국 27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금번 경영평가에서는 가등급 41(15.2%), 나등급 66(24.4%), 다등급 137(50.7%), 라등급 19(7.1%), 마등급 7(2.6%) 기관이었다.

 

공사는 2017마등급’, 2016라등급으로 2년 연속 전국 꼴찌였으나, 금번 경영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3단계를 수직 상승, 단기간에 꼴찌에서 우등생으로 대도약을 한 것이다.

 

특히, 지난해 최하위 평가를 받아 경영진단 대상기관으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겪었음에도 3대 김종석 사장 취임 후 전 직원이 합심하여 효율경영, 시민참여경영, 사회적 가치 실현, 안전 최우선 노력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공기업 혁신을 선도적으로 추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공사 김종석 사장은 신생조직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사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해준 직원들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박승원 시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 광명시민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일해서 광명도시공사가 최우수 공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명도시공사,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