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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장마철 도로 주민 피해 예방활동 나서
14명으로 구성된 도로보수원 불철주야 주민피해 예방활동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9/08/08 [18:23]

 

▲ 장마철 도로 주민 피해 예방활동 사진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양평군 건설과에 따르면 지난달 장마가 시작되면서 토사유출 및 배수로 막힘 등의 민원이 잇따르자 14명으로 구성된 도로보수원들의 일손이 어느때보다 늘게 됐다.

 

이들 도로보수원은 평일과 주말 상관없이 비상근무에 돌입해 군도와 생활주변 도로 등을 수시로 순찰하며, 통행여건에 방해되는 사안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에 나서고 있다.

 

장마철 당시에는 쉬자파크 인근 도로로 토사가 유출되면서 주민불편이 발생하자 긴급 출동해 조치에 나서는 등 7일 오전 폭우로 막힌 강상면 대석리 배수로 정비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이뿐 만이 아니라 도로변 낙석 제거를 비롯해 잡목 제거 등 도로는 물론 생활주변에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위해 적시적기에 활동하여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양평읍 한 주민은 무더위 더위에 고생하는 도로보수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고 이같은 사실을 전해들은 도로보수원들은 주민불편이 해소되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자긍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건설과 도로관리팀 관계자는 주말과 휴일도 없이 도로관리와 보수를 위한 순찰로 지쳐있는 도로보수원들에게 주민들로부터 전해 온 감사의 인사는 큰 힘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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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8 [18:23]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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