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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작은도서관 운영 개선방안 모색
작은도서관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간담회 개최
 
강동완 기자   기사입력  2019/08/21 [21:17]
▲ 참여자들이 토론회를 하고 있다.     © 경기인


경기IN=강동완 기자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작은도서관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작은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하기 위해 작은도서관 운영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작은도서관이란 33이상, 열람석 6석 이상, 도서 1천권 이상 등록이 가능하며, 현재 공립 4개소, 사립 159개소가 운영 중이다. 특히,기존의 도서관 기능뿐만 아니라 문화프로그램 등 평생학습 기능, 복합문화 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2019 행복한 작은도서관 간담회 “(작은도서관의) 오늘을 이야기하며, (작은도서관의) 내일을 그리다라는 사업명으로 21일 오후 2시 진안도서관 강당에서 열린다.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혜진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간담회가 작은도서관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과 더불어 운영자들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더 나은 운영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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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1 [21:17]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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