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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살아있는 한반도의 박물관, 연천 탐구기행’ 선보여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중심으로 다양한 테마의 연천여행 즐길 기회
 
오혜인 기자   기사입력  2019/09/03 [21:48]

 

경기=오혜인 기자연천군과 경기관광공사는 10월까지 약 두 달간 연천 생태평화체험프로그램 <살아있는 한반도 박물관, 연천 탐구기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천 탐구기행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경기 유일의 생물권 보전지역연천을 구석구석 다니며 자연과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살아있는 한반도 박물관이란 주제로 평화와 역사, 생태, , 지질 총 5가지 테마별 일정이 준비되어있다.

 

열쇠전망대, 신탄리역에서 남북의 경계이자 길목을 생각하는 평화 테마(97), 유네스코가 선정한 생물권보전지역을 둘러보는 생태 테마(1012), 임진강, 한탄강을 따라 시간의 흔적을 살펴보는 물 테마(1019), 땅에서 지구의 나이테를 살펴보는 지질 테마(1026) 구석기부터 현재까지, 한반도의 굴곡진 역사를 기억하는 역사 테마(928~29)로 구성된다.

 

회차별 30명 내외로 초등학생 이상부터 참여 가능하며, 20인 이상의 단체인 경우엔 진행 희망일과 테마를 정할 수 있다. 테마에 따른 당일 또는 12일 일정으로 참가비는 당일 15천원, 12일 코스 4만원이다.

 

신청 방법은 직접예매(www.ssong500.com)를 비롯해 지정예매처(티몬, 쿠팡, 모하지, 아이스크림몰, 아이엠스쿨샵)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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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3 [21:48]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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