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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태풍 ‘링링’ 피해 농가 살펴
관내 과수농가 방문..피해상황 살피고 위로
 
오효석 기자   기사입력  2019/09/09 [18:00]

 

▲  이항진 여주시장이 태풍 피해 농가를 방문하고 있다.    © 경기인


여주=오효석 기자13호 태풍 링링이 전국적인 피해를 남긴 가운데, 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8, 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관내 과수농가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피고, 농가를 위로했다.

 

이날 이 시장이 방문한 점동면의 한 농가는 복숭아 800주 가량을 재배하고 있으며, 이번 태풍으로 재배면적의 10%가량 낙과 및 가지가 부러지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상황을 보고받은 이 시장은 현장을 직접 둘러본 후, 피해를 입은 농민을 위로하는 한편, 복구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태풍으로 관내 많은 농가가 그동안 정성들여 키운 농작물이 피해를 입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적극적인 피해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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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18:00]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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