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화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성시, 저출산과 고령화 대응책 모색
지난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강동완 기자   기사입력  2019/09/08 [20:55]

 

▲ 인구정책 위원회 회의 모습     © 경기인


화성=강동완 기자화성시가 급속한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화성시 인구정책위원회는 결혼, 임신, 출산, 양육 등 관련 분야에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및 화성시의원 등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인구정책 기본계획, 지원사업 등을 심의·자문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구 기본현황보고, 3개 분야 37개 관련사업 추진현황 보고, 2020년 신규 사업안 검토를 비롯해 다각적인 인구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장인 박덕순 부시장은 합계출산율이 1명 이하로 떨어짐에 따라 이제는 저출산 고령화 대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의 인구정책을 논의해야할 시점이라며, “이번에 논의된 다양한 정책과 아이디어를 통해 화성시 특색에 맞는 인구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예비신혼부부 건강검진 출산지원금 모자건강관리 통합서비스 등 26개 출산장려사업과 치매예방 관리사업 장수효도수당지급 노인 불소 도포 스케일링 사업 등 9개 노후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인구구조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시민을 비롯해 학생, 공직자를 대상으로 특강, 교육 등 인식개선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경기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19/09/08 [20:55]  최종편집: ⓒ 경기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화성시, 저출산과 고령화 대응책 모색 관련기사목록
1/10
인기기사 목록
 
배너
광고
광고
배너
광고
광고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