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과천시장, 긴급재난지원금 접수 현장 방문..'시민 소통'

“긴급재난지원금이 시민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 될 수 있을 것 같아 다행”

박한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14:30]

김종천 과천시장, 긴급재난지원금 접수 현장 방문..'시민 소통'

“긴급재난지원금이 시민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 될 수 있을 것 같아 다행”

박한수 기자 | 입력 : 2020/05/18 [14:30]

 

김종천 과천시장, 긴급재난지원금 방문 접수 현장에서 직원 격려, 시민 소통 나서


[경기IN=박한수 기자] 김종천 과천시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의 방문 접수가 시작된 18일 관내 6개 동주민센터 등 방문 신청 현장을 찾아 동 직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의 어려움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천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시민 여러분께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데 긴급재난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 신청을 마친 한 시민은 “코로나19로 수입이 줄어 힘든데,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으면 생활비 등에 보탤 수 있어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 시장은 “지역화폐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해주셔서 감사하다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가구 단위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세대주가 온라인을 통해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신청할 수 있다.

18일부터는 지역화폐,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체크 및 신용카드는 각 카드사 영업점 등에서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 사용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지역화폐와 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 충전 방식의 긴급재난지원금 모두 지역경제 활성화 목적에 따라, 사용 가능 지역과 업종에 제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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