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검찰의 직권남용 책임 물어 발본색원해야”

“무죄증거는 숨기고 유죄증거는 만드는 검사의 직권남용..중범죄”

오효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5/30 [09:59]

이재명 “검찰의 직권남용 책임 물어 발본색원해야”

“무죄증거는 숨기고 유죄증거는 만드는 검사의 직권남용..중범죄”

오효석 기자 | 입력 : 2020/05/30 [09:59]

 

▲ 이재명 SNS 화면 캡처  © 경기인

 

 

경기=오효석 기자】 최근 한명숙 전 총리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지사가 검찰의 직권남용을 지적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지사는 29일 KBS가 단독 보도한 ‘“검찰 위증 교사 있었다한명숙 재판 증인 9년 만에 폭로라는 기사를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서 글을 남겼다.

 

이 지사는 이 글에서무죄증거는 숨기고 유죄증거는 만드는 검사의 직권남용..고문으로 유죄 자백시키는 것만큼 중범죄라면서 반드시 책임을 물어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KBS는 한명숙 사건 1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A씨가 검찰의 위증교사가 있었다는 진술을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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