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첼리스트 송영훈과 함께하는 클래식 향연

수원문화재단, 2020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으로 내달 22일 선보여

이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29 [18:17]

[공연] 첼리스트 송영훈과 함께하는 클래식 향연

수원문화재단, 2020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으로 내달 22일 선보여

이지현 기자 | 입력 : 2020/07/29 [18:17]

 

▲ 포스터  © 경기인

 

수원=이지현 기자수원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추진방향에 따라 민간예술단체의 우수 공연 유치를 통해 예산 절감 및 지역 공연장의 사회적 역할 강화와 시민 문화 복지에 기여하기 위해 첼리스트 송영훈과 함께하는 클래식 속으로를 선보인다.

 

8세 이상이 관람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오는 822.() 17,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펼진다.

 

이번 클래식 공연은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과 국내 최정상급 앙상블 및 콘서트 가이드의 해설이 어우러진 클래식 콘서트다.

 

출연진

첼리스트 송영훈, 지휘자 박인욱, 콘서트 가이드 나웅준, 앙상블 같음

프로그램

1. L.V.Beethoven - Coriolan Ouverture in C Minor op,62

2. G.Piatigorsky Variation on a Paganini Theme

3. G.M.Monn Cello Concerto in G Minor

I. Allegro II Adagio III Allegro non Tanto

4. L.V.Beethoven - Symphony No.5 C minor op,67

I. Allegro con brio

II. Andante con moto

III. Scherzo: Allegro IV Allegro Presto

티켓가

R20,000S10,000

할인정책

아트리움 회원 10%/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 예술인패스 20%

출연진 프로필

첼리스트 송영훈

9세에 서울시향과 첼로 협주곡 협연으로 데뷔했으며 줄리어드 예비학교, 줄리어드 음대 등을졸업하고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휘자 박인욱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2학년 재학 중 도이하여 오스트리아를 거쳐 국내·외 유수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현재 전남대학교 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콘서트 가이드 나웅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하고 금관앙상블 브라스 마켓리더와 ()한국음악심리치료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앙상블 같음

베이시스트 김석민과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모여 창단한 앙상블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넘나들며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제를 운영하고 마스크 착용(미착용시 입장 불가) 및 전자명부 작성·발열체크 후 입장이 가능하다.

 

공연 관계자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지원사업에 선정된 민간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으로,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의 첼리스트 송영훈과 국내 최정상급 앙상블의 콘서트가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 가득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참고사항 :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 (http://suwonskartriu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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