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다사리문화기획학교’ 오픈 강의!

9월 8일부터 ‘야학’ 수강생 모집..‘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시대의 문화기획’ 온라인 강의

이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7:28]

경기문화재단, ‘다사리문화기획학교’ 오픈 강의!

9월 8일부터 ‘야학’ 수강생 모집..‘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시대의 문화기획’ 온라인 강의

이지현 기자 | 입력 : 2020/09/07 [17:28]

 

▲ 다사리문화기획학교 '야학'  © 경기인


경기=이지현 기자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 경기상상캠퍼스가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다사리문화기획학교에서는 오는 8일부터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강의 [야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2017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온 [야학]의 올해 주제는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시대의 문화기획이다. 사상, 생태, 문명, 경제, 문화, 정보 등의 각 분야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이를 문화예술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되었다.

 

강의 세부내용으로는 문명의 전환’, ‘재난시대, 삶의 전환을 위하여’, ‘전환시대의 사유법’, ‘다른 삶을 위한 기획과 테크놀로지’, ‘문화도시, 문명의 전환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새로운 시대의 경제 전환등이 있다.

 

강사진은 김종길(경기도미술관 학예팀장), 고영직(문학평론가), 양원모(전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관장), 이광석(디지털의배신 저자), 차재근(포항문화재단 대표), 정태인(성공회대학교 교수) 등 총 6명의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하여 비대면(유튜브)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강연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강의는 108일부터 1112일까지 매주 목요일(1) 저녁 7시에 시작되어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학력·전공을 불문하고 문화예술 및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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