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한원찬·이혜련의원, 주민 불편사항 점검

시민불편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방문 나서

오효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2/09 [23:25]

수원시의회 한원찬·이혜련의원, 주민 불편사항 점검

시민불편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방문 나서

오효석 기자 | 입력 : 2021/02/09 [23:25]

 

▲ 현장방문 사진  © 경기인

 

수원=오효석 기자수원시의회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우만1·2·행궁·인계동)과 이혜련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지난 8, 팔달구 지동에 위치한 못골종합시장을 찾아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못골시장 입구 앞 횡단보도에 차량의 원활한 교통과 보행자 도로횡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한 교통섬이 오히려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고, 무단횡단을 유발한다는 민원을 해결하고자 나선 것이다.

 

한 의원은 이날 함께 방문한 시 관계자들과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이구간은 특히 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의 유동이 많다.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섬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며 의견을 적극 개진했다.

 

이어 상습적인 병목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택시승강장 구간에 대해, “운전자의 가시거리를 확보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도로 확장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수원시의회 한원찬·이혜련의원, 주민 불편사항 점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