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021년 도시재단사업 시민제안’ 사업 선정

시정 발전과 제도개선에 관한 창의적인 내용과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

강동완 기자 | 기사입력 2020/06/26 [15:06]

수원시, ‘2021년 도시재단사업 시민제안’ 사업 선정

시정 발전과 제도개선에 관한 창의적인 내용과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

강동완 기자 | 입력 : 2020/06/26 [15:06]

 

▲ 수원시청  © 경기인

 

수원=강동완 기자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시정 발전과 제도개선에 관한 창의적인 내용과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한 시민제안 공모에 선정된 시민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지난 26일 오후 3시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권선구 수인로 126 더함파크 2)에서 거행된 시상식에는 선정된 시민 2명에게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상의 수여가 있었다.

 

제안에 선정된 심기영 씨는 기업 소통 정책을 제안했다. 내용은 창업기업 소통 기획단운영으로 기업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수렴한 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자료 제출, 검토를 거쳐 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사안은 추진해 기업 성장에 도움을 주자는 내용이다.

 

선정 이유는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사회적경제지원센터·창업지원센터·상권활성화센터가 조직으로 편재돼 있어 이를 기반으로 시민이 제안한 기업 소통 정책을 시행해 시민 맞춤형 사업을 운영하기 위함이다.

 

제안에 선정된 김은영 씨는 공공기관 인턴 참여 촉진을 제안했다. 내용은 공공기관 인턴 체험활동을 진행해 청년들의 취업활동과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선정 이유는 현재 성균관대·아주대학교 등 관내 대학과 연계한 인턴 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등 청년 취업 활동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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